Healing Code


슈니발렌

관리자2 0 16,084

난 뭘 좋아하면 질릴 때 까지 먹거나 사거나 하는..

가벼운 집착장애가 있다.


전에 슈니발렌이라는 깨먹는 과자가 있었는데 무지무지 갔다.

과자 시켜서  나무 망치로 깨 먹는게 너무나 재미가 있어서..

.

지금 은 안가지만 그 떄 산 나무망치는 오이나 가지  두둘겨서 볶아먹는데 잘 쓰고 있다.

슈니발렌 커피잔은 우리 강아지 맘마통이고..


접시를 버리기로 했다.

또 쓰면 쓰겟지만


일단 좀 글로 정리하고...버리기로

사실 이 글은.. 버리면서 그 때 추억도 떠올리고 하면서 쓰는게 기획의도 인데 그게 영...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정신이 멍 할뿐

아시는 분은  아시다 싶이

강아지가 아참밥을 그 때 드시므로..

만약 안 주면 시끄러워서 동네 미안하니까..


그나 저나 아이고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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