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한심

관리자2 0 16,061

도대체 손이 요즘 성할 날이 없다

까인데 또 까이고 또 까이고

누가보면 살림 장인.


그러나 다 그게 익어가는 과정 이겠지

오늘도 이래 저래 많이 바뻣다.


나무시장도 가고...

마트도 가고..

백화점도 가고..

인터뷰도 가고..

오늘 난 드디어 알았다.

나이스하게.. 더 말할것 없이.. 멋지게 보낸 하루도.. 우울하고.. 왠지 기분이 좋지 않은걸..

그래도 다행인건 그 비싼 옷에 유혹이 없다는 정도...

구경은 정말 잘 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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