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랫만에 누가 정말 부러웠다
나영석 피디
두근두근 거리고 싶어 그 조직을 나왔다고..
그 조직의 생리를 아는 나는 절대 공감
이번 산티아고 하숙집하면서..
그리고 두근두근 거리고 싶어서 나왔고..
그말이 정말 부러웠다.
돈받고 나 하고 싶은것 하고 시청률 잘나오고 수 많은 사람 먹여 살리고 하고 싶은것 해보고..
그 프로가 물론 불후의 명작도 아니고 역사적인 기록도 아니고 그냥 그렇지만..
그러나 그게 바로 방송이니까..
아이고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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