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힐링코드

관리자2 0 15,574

사실 이 코너는 내가 쓸려고 만든건 아닌데

그냥 내 일기장이 돼 버렸다.


그러다 이 글을 쓰면서 나 스스로 정리도 되고 자신감도 생기고..

왜냐면 누가 청탁하지  않아도  내가 필자가 되서  쓰고 싶은 이야기 쓰면 되니까...

그리고 굳이 써야 하는것도 아니니까 쓰다 쉬다..


그야말로 나의  힐링코드글쓰기가 됐다

요즘은 아예 백에, 종이와 펜을 가지고 다니면서 커피숍에서도 쓰고..

프로그램 제목도  쓰면서 생각하고..

 누구 만나지 않이도 그리고 뭔가 같이 공유 할 사람이 없어도 외롭지도  않고  소득도 많다

글쓰기, 해보시라니까요

아주 굿? 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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