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지침

관리자2 0 16,660

그동안 좀 많이 지쳤나 보다

올해는 가방 만든다고 정말 많이 바뻣다

몸과 마음 모두..


그리고 이제 털어낼수 있다

처음이자 마지막


장말 나로써는 맨땅에 해딩하는 격이었다

얻은게 많았다

그 일은 적당히 하기로..


이게 가장 큰 수확이다

그리고 이제는 함 안뺴고 잘 할수 있다.


역시 해봐야 한다

그래야 버릴수도 정라 할수도..


내가 좀  안타가운건

좀 해봐야 하는데..

 

그러나 누구나 다 나름데로 치열하게 산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축복을 주셨다.

그러나 거기에는 시련과 혹독한 훈련후에 또 다시  쓰임이 주어진다는걸..

너무나 늦게 안것도

그러나

이것이 올해 나의 수확이고 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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