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기자 되보기

관리자2 0 17,255

기자들이, 특히 젊은 기자들이 기사를 작성할때..

노트북에 너무나 유연하게 글을 써내려가는걸 보고 기자가 멋 있다기 보다 그렇게 유연하게 글을 쓰는 솜씨가 신기하고 부러웠다.


맨날 독수리인가 까마귀인가 타법이니..

또 뭘 그렇게 많이 쓸일도 없고..


은퇴후 하도 녹취와 글을  써대다 보니 나도 어느새 피아노 치듯 너무나 유연하게 글을 써버리게 됐다

내용이야 맨날 그렇지만

아주 좋아요..


지금도 글을 쓰다

그때그때 안 쓰면 뭘 쓰려고 했는지 조차 모르니까..

잠시 쉬면서..


노력을 하면 안되는게 없어요

물론 오타도 많고  서툴지만 

뭐든지 꾸준히 해야 하다.


삶에 무한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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