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봄이를 데리고 엄마 아빠 산소에 다녀왔다
국가에서도 뭔가 큰 중책이나 일을 시작하려면 동작동에 가듯이..
나도 그런 마음으로 오늘 산소에 다녀왔다.
정말 많이 울고 싶었으나 너무 추웠고..
인생이 사명이라면..
그래 이제 부터다 하는 마음도 들고..
오후에 새로운 감각의 가방도 좀 생각했고..
의외로 디자인도 좋았고..
이제 피하지 말고 부딪치자.
어차피 닥칠 파도라면 맞서야 하지 않는가?
마지막 노인의 저력 이라고나 할까?
지극히, 긍정적으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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