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은 전적으로 다 내가 해야 한다
다행이 우리 애기들은 나보다 얌전해서 별로 말썽 피우는 일이 없고
내가 제일 문제이다.
정말 한심 할때가 많다.
그래서 집은 자주자주 개방 할 필요가 있다.
누가 온다고 하면 적어도 이것저것 정리도 하고'
또 보여주는 재미도 있을거고..
이 시간 그 집이 문을 열리도 없고..
집에 커피 담당 하인이 있는 것도 아니고
부잣집
동경한다.
그런데
난 정말 유지를 못한다
정말 공짜로 살으라고 해도 내 수입으로는 유지도 안되고..
우리집 너무 좋다.
겨울에는 따뜻히고 여름에는 시원하고.. 마구마구 어질러도 5분이면 해결되고..
이제 옷도 한개의 디자인만 입으려고 한다
지금까지는 2가지 였는데 그것도 벅차다.
그냥 하나만 입자.
하늘나라 가기전에..
이제 사는것 좀 정리하고.. 마무리하고 홀가분하게 가자.
하나님이 너 뭐하다 왔냐 하면 정말 할 말이 없어서 요즘은 그게 고민이다
한 일도없지만 해야 할 일도 막막하다
2주간의 사회적 격리에 동참했어요 정도.
어린시절, 내가 한 일 숙제장에 쓰듯이, 내가 한 일 을 좀 적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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