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잘 안다, 이 능력에 있어서는
비교적 수재들이 모인 초등학교를 다니 나는 이미
그 때부터 약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다
6학년 1학기 시작에 이미 몇몇 아이들은 교과서를 다 뗴고 중학교 입시공부를 했으니까
방울달린 모자를 쓰고 다닌 나는 비교적 우수한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비슷했어도..
이미 기가 죽었으니까...
학교 우등생이 꼭 사회 우둥생은 아니라더니 그냥저냥 그럭저럭 살았지만 그떄의 열둥감은
평생 사람들의 능력에 존경심을 갖게 됐다.
한마디로 난 능력이 없다.
오늘도 서로가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 당하고 하고 왔으니까
겨우 달랜 위가 또 상당히 아플것 같다
도대체 언제까지 밀고밀리고... 쫒고 쫒겨야 하나
그래서 이제 정말 노후대책 을 세우기로 했다
제일 좋은 건 아이들 데리고 아침에 모악산 커피 팔러 가는건데..
그리고 거기서 만나는 사람 스케치하는것
정말 이건 내가 해보고 싶은거다
글을 쓰면 제일 좋겠지만
나는 글을 잘 못쓰니까 영상으로 남기기
이른바 초록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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