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먼 나라 애기지만 방학이 끝나면 숙제중에 풀 말려서 퇴비 가져오기가 있았다
도시 아이들이 무슨 퇴비
아빠는 볏집 한단을 구해서 학교까지 가져다 줬다.
아빠와 추억중에 이것도 하나 아름다운 애기
거름, 더주기
사람과의 관계가 가끔씩 힘들때가 있다
나도 못 마땅한데 게다가 타인의 거슬리는 걸 보면 정말 관계정리 하고 싶을때가 있다.
그 때, 들은 말씀
하나님은 바로 그때 그 사람에게 거름을 더 주시기 원한다고...
그래 나는 거름이야
온갖 잡풀 찌꺼기 잘 석혀서 질 좋은 거름을 만드는거야
보잘것 없는 어 몸과 지식을 잘 발효시켜 필요한 곳에 나누기
엉망진창 깨진 유리조각 같은 삶 이지만 ,이건 하나님이 아셔서 멋진 스테인글라스 를 만들어 주실거고,,
아빠는 이런 나보고 참 낙천적이라고 했다.
나는 나를 잘 삭혀서 거름이 되 나누기
나 스스로 거름 이 되어 나보다 더 많이 피폐하고 모자란곳에 조금씩 쓰이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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