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베이스 켐프

관리자2 0 16,220

어느 블로그에서 베란다에 그동안 사둔 캠핑 도구를  진열해서 그냥 일상적인 캠핑장으로 산다는 글을 읽고..

나도 정말 해보고  싶엇다

오랜 내 꿈이었으니까..


한 때는 캠핑용 가방을 사서 방에 제일 잘 보이는곳에 장식용으로 두고 살았으니까

방 하나를 치우고 나도 켐핌장을  만들기로 했다

강아지 고양이 오줌 싸고..

이제 뭐 정상적인 생활은 어려우니까 그렇게 아까울 것도 없고..

 

그래 좋아 딱 그 만큼만 챙기는거야

그리고 언제든지 떠나는거야


맨날 관리사무속에서 이사 가냐고 할 만큼 만큼 짐을 버려도..

그래도 많다.


오직하면  사지 않는 습관 책을 다 봤을까?

다른 짐에 비햐면 적은 살림이지만 그래도 많다

엄마

평생 애지 중지 해서 모은 살림 하나도 써보지도 못하고 내가 거의 다 버렸다


원래 그런거다

 

나만 귀하고 소중학지 

우선 방을 텐트같이

그럼 우리 애기들 다 몰려와서 같이 사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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