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50이 넘으면 자기만의 연구소 하나쯤 가지라는 한 일본 작가의 충고가 마음에 들었다
방 구석 사과 박스라도 하나 놓고 연구하면 그 뿐..
난, 오래 전부터 다산 선생 의 삶이 참 졿았다
책은 잘 모으지 않으니까 부지런히 사서 읽고..
어디로 갔는지도 잘 모르고..
유배지에서 아들에게 쓴 편지 등등 나올때마다 사서 읽었다
어제도 서점에가서 지난 11월에 출간 됐는데 무려 25쇄나 찍은 다산 선생의 책을 한권 사왔다
우선 그는 천주교 신자였고 그의 책을 보면 왜 그가 천주학에 깊게 심취 했는지 알것 같다
한국의 사도 바울 이라고 할까
그 중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사는것 을 이야기 했다
나이가 드니 나에게 부끄러울 떄가 많고 많이 부끄럽다
나도 오늘부터 내 책상에 다산연구소를 하나 차리려고 한다
그 얼마나 좋은가?
요즘은 책들이 어려운 문장도 너무나 쉽게 플어 써서 그냥 읽고 나의 삶에 적용하면 된다
성경은 참 어렵다
많은 설교를 듣고 오랜 기도가 있어야먄 이해가 가나보다
그런데 다산은 참 어려운 말도 쉽게 풀어내고 정말 한국의 다빈치 공학자 실영주의 학자이다
그게 바로
공부한 사람의 묘미인가 보다
많이 부끄럽지만
지금부터라도 다산은 또 이렇게 이야기 한다
돌아볼 줄 알면, 돌아올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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