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기는 하지만 우리 고양이가 지난 1월부터 본격적으로 아퍼서 정말 힘들었다
어제 비오는데 만사 지치고 병원에 가서 얻은 결과는
많이 좋았졌고 이제는 고양이 그 분은 안나오셔도 되고 엄마만 와서 약 가저가라고..
기쁘다가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왔다 온 몸이 다 아프고..
근데 문제는 밤이었다
모초럼 좋아지니까 전에 돌아다는더 기억이 있나 밤새 휘젓고 나간다고 울고
아퍼서 사람을 힘들게 한더니 이제 나으니까 밖에 나간다고 저러니
기도 막히고
신앙으로 말하면 이게 내 꼴일거다
아뭏튼 몸이 천근만근이다
그러나 아픈것보다는 그 꼴이 났다
정말 이번에는 꼭 살리고 싶었다
그리고 그 소망이 이뤄지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정말 간절히 기도했고 정말 기적 같이 좋아져서
인생 최고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감사하고 신앙이 탑인데 그런 나보고 믿음이 있네 없네
하나님 나나 잘 할게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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