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여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널때, 처음으로 새벽별 을 보았다
그 아이를 안고 있으면서
저 별에 먼저 가 있으면 나도 갈게 했더니..
가만이 나를 바라 보았다
그 별이 사라질때 까지 보면서 생각하고 또 그리워하고..
왜 하나님이 나 이외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했는지 알것 같다
?
많이 많이 보고 싶고, 안아보고 싶다
그 아이가 없으니까 집도 넓어지고 깨끗하고 보고 싶은것 이외는 다 좋은데 그게 아니다
보고 싶고 이 글을 쓸때도 자판 누르고 궁둥이로 밀고..
그래서 아무것도 못하게 하는 그 괴로움이 그립다
많이 보고 싶다
그러나 할 일도 많고 이제 추스려야 한다
올 1월부터 너무나 초조했고, 피하고 싶었고
그러나 삶 이란게 내가 피한다고 피해지는게 아니다 라는걸 다시 한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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