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버킷리스트

관리자2 0 10,003

내 나이 또래가 멋을 낸것 보면..

뒤 따리가면서 아! 아직도 저 사람에게는 정열이 남아 있구나 싶다


부러움도 아닌 시기도 안니 그냥 단순한 느낌

어제도 하이힐에 진주목걸이 검정 쉬폰  원피스를 입는 내 또래 부인을 마트에서 뒤 따라 가면서..

나이가 들어도 저래야 하는데... 나는 일단 간편복으로다가  통일


나는 요즘 막연 했지만 마음속 깊이 남아있던 소설 일기를 현실화 하고 있다

어마무시한 양의 소설 특히 오스카와일 도레이그레언의초상인가는 읽다가 포기..

그가 감옥에서쓴느 편지책도 읽다가 참 이 사람람은 감방에서도 말이 많네 ..


그러나 오스카 와이드 글에 대한 호기심은 있어서..

어제 단편 사다 읽으면서 그가 그 유명한 '행복한 왕자' 작가라는걸 어제 알았다

물론 알았겠지만 정말 잊어 버렸다


그런데  글로 말 한다는  중국의 모옌 선생때문에 요즘 때 늦은 문청이 됐다

자다가도 새벽에 내용이 궁굼해서 읽고 

어쩜 그렇게 잘 쓰지 그 사람의  사랑이야기는  나에게 고백하느것 같아 내가 다 황홀하다

소설읽기 무슨 단락을 나누고 감상평을 하고가 아나라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의 글들 많이 읽는것

아 바로 이거다 가성비 최고의 나의 행복누리기 즐거운 여행 은총이 떠난 빈 자리를 요즘 소설로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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