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정말 많이 보는 한 교수 강의에서 배운 새 언어가 하나.. 겁나 이다
바쁘다기 보다 마음만 분주하다
매일 매일이 새롭다 보니 맨날 아쉽고 모자라고 갑갑하고...
아제 전 국민이 새로운 문맹 시대에 접어 든것 같디
인터넷 휴대폰 카톡 등등 이런 문화에 익숙치 않음 글을 못쓰고 못 읽는 사람에 불과..
분명 새로은 세상이 시작 됐는데 정신적 지적으로는 전만 확실히 못한것도 사실..
적어도 음악을 모르면 책을 안 읽으면 좀 부끄럽기도 했고..
결혼 조건에 한달에 한번 음악회 가는것도 있고 ..지금은 뭔말?
인기 유투브도 사실 그렇고.
이제 좀 차분히 냉정히 객관적으로 나를 볼 떄가 된것 같다
핵을 왜 사요? 이런 착한 젊은이도 만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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