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흑 역사

관리자2 0 8,339

뭔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고 사려면, 이제 시간이 많이 걸린다


주로 쓰는 대형 컴퓨턱가 자꾸 고장이 나서 출장 수리를 하다가 그래 사자 했고 오늘 드디어 새로운 컴퓨토를 처음 이 글을 쓴다


요즘 소비했다고 생각한 시간이 좀 많이 아쉬웠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니 그 흑 역사가 내 노후를 편안하게 해주는것 같다

사람과의 갈등, 돈 문제 등등 많은 시행 착오가 있었고 그냥 마냥 꽃길만 걸었다면 총량의 법칙에 따라...

지금쯤 헤매고 있을것이다.


치열하게 살어낸 사람만이 갖는 힘이 있다 

자의건  타의건 그 치열함에서 이겨내지 못했다면 언제나  처음 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고 

도중하차 만 해 대면 처음부터 딱 그만큼 

요즘 그런 사람들을 많이 만난다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언제나 꿈에서만 헤매는 사람..


살아낸 사람들의 말을 절대 안 듣는다

하가야 그래서 샮은 수레바퀴처럼 돌고 이어져가니까..


애 늙은이만 있다면 발전이 있겠는가?

요즘 밤잠을 약간 설치게 했더 나의  지난날의 흑역사가 오늘 나를 지탱케해주는 소중한 경험이다라는걸 새삼 느끼고..

또 혹시 나 같은 고민을 한다면 말해주고 싶다


그러나 그 사람도 아직은 내 말을 믿지도 듣지도 않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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