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사는 방식을 많이 바꾸어 놓았다
그렇게 가고 싶은 약속이 아니면 아프다... 열난다... 정도로 애둘러 말 하고..
그러댜 보니 몸과 마음이 지치고 또 엄망 진창이 되어 버렸다.
내 몸 관리가 안되니 하는 일도 엉망이고.. 그냥 윗돌 뺴서 아랫돌 막는것 같고..
이래서는 안 되겠다고
삶에게 내가 부끄러워서 안 되겠다.
조용필 노래에 내가 너를 용서 안으니 내가 괴로워 한되겠다 나의 용서는 너를 잊는것..
내가 나를 좀 용서하고 굿굿하게 당당하게 살아 내야 한다
다시 허리끈 메고 신발끈 메고 좀 사는 것 같이 살아 보자
코로나-19 핑계 대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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