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전 갑자기 큰 돈이 생겼다
물론 신 났고 뭔가를 막 샀다.
그리고 다 버렸다
그러나 이제는 그 강한 경험이 남았고 잘 안산다.
난 이번에 알았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
이 번에 알았다 ..
내가 희망을 좋아한다는걸....
내가 뭐를 제일 원하고 좋아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떄그떄 마다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초등하교43학년 아이가 궤도 만든다고 큰 모조지에 숙제 내 줄떄
그 막막함과 학교에 갓을때 그 허접함을 난 아직도 기억한다
내 옆의 아이는 기가 막히게 해 왔는데 그 쓸쓸쓸함과 외로움..
그 기억이 이젠 아름다운 추억이다
근데 내가 하는 뭐 하나는 잘 하고 싶다
이번에 나의 기도를 하나님이 빨리 둘어 주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나에겍 희망을 주셨다 도처히 일어날 수 없는
정말 기쁘고 다시 힘이 난다.
어이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빨리빨리 하나님께 막 뛰어 갈게요
조잘조잘 재잘재잘
하나님께 막 뛰어 간다는 건..
그러나 하나님은 아신다 그리고 나의 모든 걸 조절하신다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