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관리자2 0 8,658

유독 고장의 문화판은 한 글자의 이름이 많다

창 판등등


불교 신자도 아니면서 법정스님의 글과 책을  평생 듣고 일고 보고 살았다

최근 법정스님이 하셨다는 말..

그런데 서양의 누군가가 했던 말이긴 했다


도박판에서 괜히 내 패 보여주면서 인연을 만들지 말라..

나도 그동안 내 패 보여 주면서 인연을 만든 것 같고 이 말씀에 큰 도움을 받았다


근데 이제는 아예 판에 가지 않으려고 한다

이제 도박판은 그만 ...


이제 여앻길의 내리막 코스가 남았다

어떻게 하면 오늘도 즐겁게 살까?


오늘도  만나고 스치는 사람에게 미소와 따뜻한 물 한잔과 여름이면 시원한 물 한자 나누고 또 길 떠나기 

그리고 숫자에 예민하지않기

평생 돈떄문에 머리 아프더니 이제는 건강 숫자

최근에는 인터넷 사람 숫자


건강도 나의 기분보다 숫자에 울고 웃지 않는가?

이제 그만 하자

물론 다 털수는 없지만  이제 그만 하자

통장이건,  건강이건, 조회수건, 이제는 숫자에  연연하지말고 판에도 기웃거리지 말자.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우선 판에서부터 나와야 하지 않나?

이제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자


만나는 사람과 즐겁게 대화하고, 기분좋게, 또 언제를 기억하며 ,산뜻하게 떠나기..

이러면 적어도 하나님 이 좋아하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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