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외국 방송울 통해 영국 여행 장례식을 봤다
한국 방송은 뭐하나 했더니 그냥 일상적인 방송이었고..
누가 더 괴상한 모자와 옷을 입고 참석하느냐가 유럽의 왕실과 귀족과 또 그곳 초청 받은 사람들의 모습 같기도 ..
아뭏튼 우리나라는 외교에.. 정상의 스타일에 전문가가 이어야 할 것 같다
남자들은 거의 다 연미복을 압었더구만.. 우리 대통령 어디 않았나 카메리 한 번 압 보이나 궁굼하기도 하고
바이든 대통령 취임 할 떄도 그랬지만.. 하늘에서 보면 참 재미 있겠구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떠실까?
인간이 만든 규칙과 법도라는게 참 나..
어제는 영국 왕비의 그동안 검은 소문에서도 애인을..그리고 자신을 이견낸 모습이 오히려 따뜻하고 강인해 보였다
불륜이건 사랑이건 정말 저정도의 질긴 의지가 있어야 왕비가 되던 뭐가 되던 싶기도 하고 ..
다이아나가 저기 있음 얼마나 빛날까
그런데 30대에 요절했으니까 그렇지 나이 들면 다 그렇고 그렇고..
세기의 장례삭에 굳이 내가 뭘?
그런데 나는 이런 세계의 장레식이나 취임식을 보면 개미들의 행진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바이든 취임때도 몇시간 동안 시 낭송하고 축사하고 정말 길고 또 길고..
그걸 중계 한다고 목숨거는 사람도 있고 또 한 밤중에 그걸 보는 나 같은 사람도 있고...
어제는 영국은 아침 10시 우리는저녁 6시경 이니까.. 시간대도 좋았지만
아뭏튼 구경한번 잘 했고 가끔 왈칵 눈물도 나고 개미들의 행진 같기도 하고
어제는 이치저치 구경한번 잘한 화개장터 같은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