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브로찌 할머니

관리자2 0 8,815

독일의 작곡가 바흐도 커피를 그렇게 좋아해서 커피 칸타타도 썼다든가?

아뭏튼 커피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디

난 정말 커피를 좋아한다


요즘 내  소원은

하나님 나 좋아하는 커피 마시면서..

이 집에서 편안히 살다  하늘나라 걸어서 가게 해주세요 

내가 뭐 영부인 될리도 없고  재벌될리도 없고 ..

어제는 정말 이래서할머니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 하루였다.


옷 신발 뭐 색갈 맞추기도 귀챦고 다 들 그렇지만 계절이 바꾸면 옷이 좀 심란하다

갑지기 쌀쌀해 졌는데 코로나 탓인지  입맛도 없고 살도 빠지고 ..

어제는 그렇게 신나게 입었던 비싼 코트도 그렇고 .

양선은 울굿불굿 옷은 후줄근 이러면 안되는데 그게 좋으니 어떻하겠는가..

여기에 금부치라도 좋아하면 정말 엣날 마국에서 봤던 브로찌 할머니가 될것 같다

엘리자베스 여왕도 공식 행사 아님 스커프  머리에 쓰고 후줄근. 


아뭏튼 일부러 라도 좀  꾸며야 한다

이전 남이 아닌 나를 위해서.. 나의  정서 관리를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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