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일도 공부도 열심히 라기보다는 즐겁게 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즐거운면 열심히 하게 되 있고 그러다 보면 열심히 하고 그러다 보면 성과가 있다
그리고 무작정 열심히만 히면 되는건 아니다
일자리 구할 떄 즐거운 일을 하나, 열심히 일을 하나 돈은 그냥그냥 벌게되 있고
즐거우면 여림히 하게 되 있다 재미가 있으니까..
근데 우선 얼마 준데 그러면 그 일은 정말 어렵고 힘들고 얼마 못가 그만 두게 되 있다.
돈보고 하는 일은 마지못해 그리고 무슨 일이든 힘든거니까
미용실에서 샹퓨질을 해도 도 즐거우면 된다 설겆이를 해도 보람이 있음 되는거다
그렇지 않은 모드가 힘든 노동이다
전쟁에 져서 하루 아침에 노비가 된 박퍙년의 아내를 자주 생각한다
사대부 집안의 딸로 마누라로 살다 하루아침에 노비가 된 신세 그 처지에도마음의 맏음과 자부심이 있음 되는거다.
내 남편이 옳은 일하다 이렇게 됐다 라는 자부심
안중근 아내도 그럴것이다
누구나 다들 똑 같은 어려운 삶
열심이지만 즐겁게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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