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가도가도....

관리자2 0 8,114

뭘 좀 하긴 하는데 갈수록 어렵고 멀고 아득하고 자신이 없다

유치원 재롱잔치 수준일때는 참 좋은데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만 되도 힘들고 외롭다


다들 어는 순간만큼은 진실 이었고 치열하게 살아낸 것 같다

그러나 그 이상을 이겨내지 못해 도토리  키재기가 된것 같고 그 이상은 하나님의 뚯 이지 내 영역은 아닌 듯 싶다


오늘도 또 한번의 절대 죄절을 맛본다

살아 낸다는것 참 어렵다.

 

진정성 있게..진실하게... 산다는건 정말 어렵고 가도가도 끝이 없다

그러니 나를 격려하고 위로하고 달래서 가는 데 까지는.. 해보는데 까지는... 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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