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무것도 쓰고 싶지 않고 쓰여지지 않을떄가 있다
또 어느 날은 정말 하루종일 뭐가 쓸 수 있을것 같다
요즘 나는 잠 자는 것 외에는 정말 잘하는게 없다
낮에 졸고 자고.. 그러다 밤 1시나 2시에 일어나서.. 뭔가 하고...심지어는 빨래도 하고..
이전 딱 불규칙적이다 라기 보다 뭔가 내 나름 데로의 규칙인데 문제는 이것 저것 별 의욕이 없는 거다
지난 번 눈이 많이 왔 을떄 이일 저일취소하면서 행복 했다
옛날 새벽에 4시에 무릅 까지 쌓이는 눈 속에 걸어서 출근하던 일이 생가나서 너무나 좋았고...
오늘도 출근하는 후배들이 잠간 생각났다
그러나 쇠는 달구어졌을 떄 두드려야 하고 일은 젊어서 해야 한다
만약 내가 그 떄 그 일을 그만 뒀음 오늘 이 글도 쓸 수 없고..
또 많은 일을 하지 못하고 노후도 슬플 것이다
일 할 뗴 일하고 쉴 떄 쉬고 말할 때 말하고 입을 다물고 있을 때 침묵하는 지헤가 아직도 더 많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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