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어른이 된다는것

관리자2 0 8,189

수필가였던 우리 선배님이 제안해서 만든 존경받는 어른상이 이었다

그냥 방송용이지 다 들 특별히 그 어른을 존경하지도 않았던것 같다


그 때는 어른에 대한 관심도 없었고 그냥 한복 입은 수염이 하얀 어른이  가족들에 둘러 쌍여 사진 찍었던 기억 밖에는 없엇다

어제 문득 어른에 관한 책을 사면서 나도 이제 성인이 아니 어른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문제는 아이 같은 어른인가? 어른 같은 어른인가를 생각하게 됐다


시시한 자기 개발서보다 앞으로 두고두고 함꼐 할 좋은 친구 같았다

물론 일본 작가가 쓴거다-일본 사람 답다는 애기다 


한 마디로  겸손하고 따뜻한 나로사는게  어른이라는 생각을 했다.

숨을것도 없고 나설것도 없고 끊임 없이 나 를 수양하며 살면 되는거였다

그리고 

나에게 좋은 충고가 있었다 그건 인간관계를 피차 일반이라고 생각하는 거다.

나에게 딱 필요한 말이다

요즘 나는 사실 저보다 많이 인색해졌다

관계에 그렇게 마음을 쓰지 않는거다 그러니 피차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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