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이음과 나눔

관리자2 0 7,818

난 요즘 기독교에 관한 공부를 많이 한다

책도 읽고 유투브도 보고 찬송도 듣고 새로 만들어진 찬양의 노래를 듣고..


그래서  내 나름데로의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윤곽을 잡았다.

난 분명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다고  느꼈지만 그래도 많이 힘들었다

그러니까 물이 끓기 까지는 불을 계속 떄야 하고... 어떤 사람은 한꺼번에- 확 끓기도 하고..

그러나 그 물이 언제나 100도는 아니지 않는가?

 

하나님과의 이음 그리고 이웃과 나눔이 기독고의본질이고  핵심이라고 낸 마음을 정했다.

절대적인 하나님과의 이음이 있어야 하고 그리고 평범한 사람과의  정성어린 나눔이 필요하다


최고 성능의 로케트가 있어도 연료가 있어야 하고 

사우디아라비아 같이 기름이 무제한 묻혀 있더라도  그걸 음시으로 바꾸지 않은 모든 국민은 가난하다.


이제는 대통령을 원하는 사람은 그걸 이뤄서 구원을 

돈이 필요한 사람은 돈으로 구원의 확신을

명예가 필요한 사람은  빨리빨리  성취해서 구원을 

그래서  잇고 나누고 해아 할게  아닌가?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으로 신실하게 사는게 하나님이 이 땅에 우리를 보내신 이유가 일거다.

난 그동안  간절히 바라는 것 으로 구원을 이뤘다.

그리고 그동안 모든 어려운 문제가 풀렸다

난 돈도 명애도 권력도 아니었다.


하나님은 관대 하셔서 10의 9가 아닌 10일 1만 나누라고 하신것도 정멀 고맙다

그러나 그것도 제대로 못해내는 찌질한 우리 우리 그럴것도 없다.

그게,바로 나니까..


그러나 전과 달리 나를 너무 자책하지 않기로 했다

그동안 많이 어설프지만 채웠고 이제는 비워내는 작업을 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이음과 나눔  비움과 채움으로 앞으로 삶을 공부하고 정리하려고한다.

그리고 또 하나 그게 나의 힘으로는 할 수가 없다 그래서 기도한다 

하나님 오늘도 저를 성령으로 채우셔서 제발 이음과 나눔 비움과  채움의 삶을 살게 해주세요

그것 조차 제 마음데로 안되니까 하나니께서 성령을 보내 주셔서 제발 좀 샤람답게 살다 하늘나라 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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