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메일은 항해자이다
어떤 사람은 그러니 삶이 그렇게 고단하지 않느냐고,,
그러나 고단하지 않는 삶이 어디 있겠나
얼마 전에 도 바다에 관한 정말 멋진 책을 발견했는데 안 샀다.
다 읽지도 못하고 이제 책에 대한 욕심은 거두기로 했으므로 그런데 어제 2권 또 샀다
앞서 말한 '모든 삶은 흐른다'
바다에 대한 나의 막연한 동경을 이렇게 멋있게 표현하다니..
유투브를 통해 들어보니 그 감동이 앖다
눈 관리 해가면 책은 읽어야 한다
보고 또 보고 정말 잘 썼다
이 책 한권이면 나의 인생서적 총정리가 될것 같다
단지 나의 주인은 하나님 나는 그동안 항공모함에 이끌리는 조각배라고 전에는 생각했는데..
이번에 내가 내 배를 소유하기로 했다
타이타닉도 처음 항해 빙신에 부딪쳐 영원히 수장 되지 않았던가
인간이 선장인 배는 그냥 언제 파선 될 지 모르는 배일 뿐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선장이셔도 배도 영원히 항해 할 수 없다.
20년된 자동차와, 50년된 집에서 사는 나는 그냥 이 속도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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