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픈 할려고 썼던 글인데 그동안 참 많이 읽어주셨다
정말 순전히 나의 마음일뿐인데..
요즘은 형편없다
그러나 나는 계속 써야 한다
왜냐면 쓰고 싶고 마음을 정리하고 싶다
난 영국 왕실 사람도 아닌데 그 사람들의 삶과 많이 닮아 있었다
어디가서 싸인도 안하고.. 카톡도 안하고.. 그냥 만나면서 소통 할 뿐이다
이제는 더 단순한 삶을 살려고 한다
먹고 살고 사랑하고
살면 사랑하며 배우면
먹고 듣고 걷고
든는건 잘 이해가 안된다 내 눈으로 봐도 잘 모르겠는데
드디어 성경도 좀 읽어 봐야지 이래서는 안되겟다
내가 부러워 했던 삶..기쁘고 단순소박하고 능동적인 긍휼만을 추구 할 뿐이다
어제도 바다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많이 행복했다
바다의 오묘함이 나에게 복합적으로 있다 미풍, 순풍, 강풍, 폭풍의 하모니
오늘은 미풍 많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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