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해 밥도 하고 미역국도 끓인다
사실 소고기 미역국을 끓이려고 했는데 고기는 얼고 별 자신도 없고
냉동실의 보리밥 한덩이와 약간의 쌀을 합해 밥을 안치고
적어도 내 생일 나라도 한 말씀 나에게 해야하지 않을까?
엄마가 살아 있다면 오늘 뭐라고 하실까?
그래 그 마음으로 내 마음 관리를 해보자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정리됐고..
이 세상에 새로운것은 없다더니 내가 새롭다고 생각한 것들 다 이미 정리가 됐고...
그러나 또 더 자세히 드려보면 딱히 정리 된 것도 없고
그래서 주역조차 미완성의 궤를 64궤로 남겼나?
아뭏튼 매일 과거와 미래를 정리하고 나아가기 위해 지금의 나에 집중하자
다시 한번
오늘 나에 집중해서 온고이지신 (溫故而知新)을 해보자
그리고 일신우일신 (日新又日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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