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두 어달을 여러가지로 고민했다
그냥 자연에 산다 주인공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이차저차 그냥 반 은둔 생활을 했는데느데 약간의우울감이 생겼다
그러니 한마디로 일을 하면 피곤하고 안하고 우울하고
평생 이게 나다
그래서 나의 이런 모습이 싫었고 바꾸고 싶었고 고민했다
그런데 하난님은 이런 나도사랑하시고 그냥 두지 않능다는 엄마의 말에 큰 용기가 생겼다
그러니 사람은 참 정교한 존재이다. 말씀 하나로 삶이 바뀌고 그러다 삶이 바뀔수 있으니까..
그러니 노후가 미래가 불투명해도 땅을 파듯이 추우나 더우나 내가 해야 할 일을 하는거다.
그리고 그 다음은 하나님의 몫
수확할게 없어 길을 떠나니 또 룻의 축복이 기다리고 있지 않은가?
먼약 흉년이 아니었음 룻은 그냥 모합땅에 눌러 살판
그러니 이무 걱정 말고 오늘도 땅이나 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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