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오덕 선생님의 글을 읽었는데ㅡ 아침마다 글쓰고 밥 해먹고 그 오지 학교가고
뭐 그렇게 밥을 열심히 해드시지? 밥이 뭐라고? 했는데 나이가 드니 그게 아니다
밥 해 먹는게 아주 중요하다.
먹는게 사람이라고 하지 않는가? 어찌 밥 이겠는가 사는게 그 사람이지....
어제도 잠간 느낀건데 몇몇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 관해 관심이 많다
그리고 나와 다르면 비 정상으로 보는 경우도 있고..
사실 난 남까지 신경 쓸 여유가 없었다 나 하나 경영하기도 벅찼으니까..
물론 어떤 사람의 멋진 아이디어나 삶의 방식은 따라하는 극히 따라쟁이지만 스티브 잡스의 애기데로 모방이 제2의 창조니까 ..
일당 그건 그거고
역시 2025년 계획도 후다닥 잘 세웠다 이것 역시 쓰기의 힘이다
밥해 먹으며 책읽기
이건 좀 할 것 같다.
아침에 일단 채소볶음 하나 해먹고 그 다음 국물요리 먹고..
하나님은 나를 선한 뜻이 있어 나를 이땅에 보내셨다는데 아자아자
난 잘 모르겠지만 스톤스프 만드는 여행자같이 다른 사람의 재능을 모아서 기쁘게 나누는일이 나에게 맞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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