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작심 3일 이라도 계획은 세워야 하고 해는 바뀌는 게 좋은 듯 싶다
나이 한 살 더 먹는것 쯤이야 ...아직은 그렇지만 아뭏튼....
한번도 내 인생에서 생각지도 않은트래커가 되기로 했다
그것도 아주 가까운 주위 둘레길 정도 -새봄이가 있어서 1박 2일 여행도 안 된다 가능하면 데리고 다니려고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누구의 좋은 친구는 될 듯 싶지 않고 나 또한 좋은 친구를 기대하지 않는다.
오직 믿는건 단 한가지...
나도 내가 한일, 해야 할일, 3일을 넘기지 못할지도 또 모르지만 이것도 자꾸 반복하면 작심3일 100 하기로 하면 그만이다
살아보니 너무 열심히 살아도 일해도 또 그것 또한 부작용이 있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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