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나는 많이 부족하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뭐 하나 할 수가 없음 다시 한번 실감한 하루 였다
아이와 함꼐 이틀채 놀아주기
이틀째 오후에는 많이 피곤했고..
그 아이는 제 마음데로 되지 않는 나에게 인사도 안하고 가 버렸다.
나의 사람에 대한 한계를 느꼈다고 할까
어린아이였지만 좀 섭섭했다.
뭐든지......
서서히 서서히 오래오래 친해지고 가까이 가는게 좋다
없음 못살것 같던 사람하고도 헤어지지 않는가 ?
역시 사림에 대한 내마음의 한계를 느낀 벅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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