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에 배운 바느질을 한다고 얼마나 가위질을 했는지 손가락에 커다란 공이가 생겼다
이제 바느질과 그외 취미거리 정리하면서 내가 그 동안 좀 힘들었구나를 생각한다
이제 산 책을 좀 읽으면서 주변 정리를 제대로 하려고 한다
어제도 책을 한권 샀는데 낯선 여행
이 여행 준비를 하려고 한다
사람들은 아직은 아냐.. 나는.. 그리고 좀 피하려는 것도 있을거고...
그러나 이제 이 낯선 여행은 나의 친구 이다
요즘, 내일은 아니었지만, 병원을 다니면서 의술이 참 대단하구나도 느끼고,,, 또 아니구나도 느끼고..
이제 조용히 살고 남의 일에 간섭 안하고 내 일을 마무리 할떄가 온것 같다
매일 영원한 애기인 강아지 고양이 때문에 새벽 4--5시에 일어나서 만성피로감도 있지만
많은 시간 인터넷에만 정보를 의존하지 말고
차분히 있는것에 대한 관리와 정리기 필요한 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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