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만난 기독교신자는..
아직까지도 이 나이에 하나님의 모습과 말씀을 직적 듣고 보지 못했다고 허나끼 놀래고 좀 얕잡아 보는것 같았다
모세선생도 하나님을 얼굴을 못 봤는데 내가 무슨
바다 물고기가 바다에 살면서 바다,바다 할게 뭐 있나?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땅에서 내가 사는데.. 아빠가 산 집에서 내가 사는데 아빠 아빠 집 집 할게 뭐 있나?
믿음이 없는게 아니라 약함을 기도할 뿐이다
이제 부터는 좀 열심히 살아야 겠다
하나님을 만나는것도 성경을 공부하는것도 이래가지고는 분명 낙제 감이다
공짜도 영어성경 영어찬송가 등등 너무나 공부하게 많고 너무나 좋다
씨를 뿌리기전에 밭을 잘 갈고 거름도 뿌리고 해서 다져놔야 싹이 크고 열매를 맺지
맨날 자갈밭에 잔뜩 뿌리면 뭐하나
난 이제 시작이지만 조금하지 않다
이제 드디어 길을 찾았으니 천천E 찬찬E 가면 걸어가면 된다
죽으면 죽고 살면 사는 마음으로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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