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많아 아폈다
크게 울지도 못하고 조그맣게 소리내며 울고..
또 휴대폰에 든 우리 은총이를 보면서 또 울고..
몸과 마음이 다 지쳐 한달은 에어콘 신세를 많이 졌더니 몸이 또 물에 젖은 솜뭉치 갔다.
내 마음의 별... 우리 은총 이...
가슴의 슬픔은 몸이 먼저 아는것 같다
입도 부르트고 정말 의욕도 없고 ..
꼭 해 내야 할 일이 없음에 감사했다
그냥 다 정리 하고 싶었다.
집은 묵은 떄가 끼고 그냥 간단히 먹고 누워있고 책보고
그래도 책이 큰 위로가 됐고 또 힘이 됐다
이제 서서히 다시 시작 해야 한다.
베르나노스 ' 어느 시골 신부의 일기 마지막 편지' 같이 석달 동안 사목한 한 신부의
죽음 앞에서 마지막 더듬거리며 하는 평온한 말 처럼
"아무렴 어때 모든게 은총인걸" 어찌 그데로 나를 무너뜨린다 말인가?
가을이다
다시 시작하기 좋은 계절 이제 서서히 추스르고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
너무는 아니지만 더 시상 멈출수도 없지 않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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