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을렀다기 보다 정말 지쳤읍니다
눈이 짓 무를 정도로 눈물도 나고..
워낙 멘탈이 쎄서 우울증 이런건 오지 않겟지만..
하루 종일 어두컴컴 누워 만 있었던 이번 여름이었읍니다.
마음은 전보다 힘들지 않은데..
매사 의욕도 없고 세상에서 제일 좋은건 노는것..
제일 싦은건 일하는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읍니다
지금도 더 많이 쉬고 싶고..
손가락 하나 까닥하기 싫지만 ..
그러나 이제 자리를 털고 일어날 때가 된것 같읍니다.
힘들었지만 고맙고... 많이 미안하고
이제 일어나겠읍니다
누구에게 라기 보다 나에게 ..
그리고 이 글을 읽어준 우리 친구들에게 ..
이대로 주저 얺으면 다시는는 일어날수 없을것 같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한살배기 애기 걸음마 처럼 ..
남은 인생 가장 젊은 오늘 부터 다시 시작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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