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죄송합니다

관리자2 0 10,189

게을렀다기 보다 정말 지쳤읍니다

눈이 짓 무를 정도로  눈물도 나고..


워낙 멘탈이 쎄서 우울증 이런건 오지 않겟지만..

하루 종일 어두컴컴  누워 만 있었던 이번 여름이었읍니다.


마음은 전보다 힘들지 않은데..

매사 의욕도 없고 세상에서 제일 좋은건  노는것..

제일 싦은건  일하는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읍니다


지금도 더  많이  쉬고 싶고..

손가락  하나 까닥하기 싫지만 ..

그러나 이제 자리를 털고 일어날 때가 된것 같읍니다.


힘들었지만  고맙고... 많이  미안하고

이제 일어나겠읍니다

누구에게 라기 보다 나에게 ..


그리고 이 글을 읽어준 우리 친구들에게 ..


이대로 주저 얺으면 다시는는 일어날수 없을것 같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한살배기 애기 걸음마 처럼 ..


남은 인생 가장 젊은 오늘 부터 다시 시작하겠읍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