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싡의 친구 모임이 하나 생겼다
나는 내 마음 속으로 이 모임을 컨셉을 듣go 먹go로 정했다
많이 먹는게 아니라 공부하면서 약간의 과일과 차를 먹는정도
오전이라 다들 먹는 싸이클이 있어서 먹는건 점점 가벼워지고..
몇달 돼 가는데 사람들이 좀 많이지면서 나름데로 규칙이 있어야만 되겠다
들어 주기를 많이 하려고 한다
방송이나 회의가 아닌 일상 생활에서의 나의 의견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그냥 들으면 된다 그런데 그 들음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함들은 이 들음외에 충고나 곁들임 말을 잔소리 혼내킴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혹시 있을지 모르는 나의 삶은 경험은 앞으로 내가 살아가는데 쓰기로 하고
천천히 느리게 꾸준히 살아가는 누리는 홀가분한 삶의 키워드로 만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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