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이렇게 해야 할 일이 많은지
대단한 일이 아니고 일상적인것 ...
집 치우기 새봄이 대소변치우기 , 틈틈히 소설책 읽기등등..
?
장밀 뭔가 하기 싫을 때 만약 내가 아프면 이런게 얼마나 그리울까? 하는 생각으로 대충 해치운다
맨날 대강 대충 하니까 살림이 윤기가 없어지는것 같다
뭘 해도 못한다
뭘 해도 어리버리
그러나 이제 그런것에 신경 절대 끄기로 했다
맨날 하는 설겆이 청소 빨래 개기 잘 하면 뭐 하고 못하면 뭐하겠나?
그냥 사는데로 살면 됐지
그런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근데 정말 겁나 할 일이 많은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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