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작심3일

관리자2 0 9,749

한해가 저물어 간다

이 해  아쉬운 마음에 식사라도...

그런데 그것도 수월치 않다


백신 미 접종자는 커피 마시기도 힘들어진 세상

무슨 이런 일을 상상이나 했겠나?

요즘은 약간 겁이 난다


드디어 코로나 -19의 위력 이랄까? 공포를 느낀다

선별 검사소 지날 떄마다 길게 늘어서 있는 사람들

이런 일을 상상이나 했었나?


다들 교회 못가는것도 2-3주정도하고 생각했는데 이건 아니다

아무것도 한게 없이 한해가 지난다


아니 약간의 성장은 있었겠지만

이런 아쉬움이 또다른 힘이 될 수도 있을거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