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랬나 ?
나늘 아는건 세상에서 제일 어렵고 , 남에게 충고 하는건 세상에서 제일 쉬운 일이라고..
모임에서 만난 친구가 가끔 나에게 문자를 보내는데 그렇게 아름답고 감동적일 수가 없다
근데 자신은 자기가 글을 참 잘 쓰고 기도를 참 아름다게 하는줄을 모른다
어제도 장문의 문자를 보냈는데 솔직하고 담백하고 사랑도 담기고..
아! 사람은 자기 장접을 잘 모르는구나 를 처음 알았다
제발 남에대한 평가 같이 나를 알면 얼마나 좋을까?
나를 숨기고 싶어서 일까?
너 자신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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