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뭔가 그럴듯한 나의 키워드를 갖고 싶었다
맨날 남의 삶 만 편집하다 보니 나는 뭐지? ;라는 생각도 들었고
그래
현재 나의 직업은 편집자, 에디터
편집자 에디터 몇년 에 눈하고 술 마신다고 간만 나뻐 졌다는 사람도 있다던데..
전에도 직업이 있었지만 엄밀히 말하면 생산자 라기 보다는 편집자였다
글과 말을 요리저리 잘 꿔 맞춘 현집자 할까?
그러나 보니 내가 너무 가볍게 산다는 회의감도 생겼다
내 소리도 없고 내 생각도 없고 주장도 없고...
그러다 생각해 낸게 나의 키워드 버리고, 선택하고, 집중하고
고립이 아닌 독립
그리고 또 하나가 있다
독립하기로 했다 정신적으로...
이미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는 독립인간 이었지만..
정신적으로는 그러지 목하고 고립에 가까웠다
외롭고 힘들었다.
그러나 고립이 아닌 독립이라고 외치는 순간 내 마음이환 해졌다.
그래 난 고립이 아닌 독립군을 꿈 군거야
요즘 내가 하는 일이 좀 지겨웠는데
이 편집자의 일이
요모조묘 훓어보고 맞춰보고 재 보고 하는 직업에서 생긴 큰 소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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