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번씩 궁금했다
영국 여왕은 뭘 드시고? 치아관리는 어떻게 하고?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나?
과연 태어나면서 부터 공주인 사람은 다른 건 몰라도 건강관리는 어떻게 할까?
가끔 한번 씩 궁금했는데 오늘 엘리자베스 여왕의 서거 소긱을 듣고 약간 실망 했다
아! 사람이 그렇게 살아도 100세를 못 사는구나!
평생 정신적 육체적 건강유지가 힘든 우리 엄마도 90살까지는 그럭저럭 사셨는데..
아뭏튼 인생순례길 큰 일이 생겼다
이제 전 세계적인 장례식을 해야 하고 우리는 그걸 몇 시간에 걸쳐 생중계를 볼 수 있다
파바로티 장레식도 보고, 만델라 정례식도 보고, 바이든 취임식도 보고, 외국 방송은 그게 참 좋다
얼마나 길고, 형식적이고 ,세계의 조문객 의상을 다 볼 수 있고.
어제도 책을 두궈닝나 샀다
아뭏튼 나는 평생 책 사는 게 취미이다
보는게 취미가 아니고 사느 것 말이다
좋은 책을 사면 너무나 좋아서 비닐 뜯을때 손이 바빠진다
전에 레코드 뜯을 떄도 기쁨이 그랬다
생상스의 교향곡 3번, 베를리오즈의 음악, 부람스 3중주등.. 좀 휘귀한 판의 껍질을 뻣길떄 그렇게 좋다
듣는 기쁨 ,보는 기쁨..
어제도 좋은 책을 두권이나 사서 이번 추석 즐거울 것 같다
전 부 칠일도, 송편 빚을 것도 없는 나는
긴 휴가가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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