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의료관광-휴양의학

관리자2 0 8,749

어제 정말 몇년만 에 대구에 갔다


코로나 이후 특히 대구가 처음에는 심해서 1년에 몇 차려 가던 서문시장을  갔더니 다들 폭삭 늙고 돌아가시고..

많은 변화가 있었다.

장사가  어설펐던  새댁은 우아해졌고 멋쟁이 할머니는 폭삭 할머니가 됐고..

 

그렴 나는

그 사람들도 말은 안했지만 너 많이 늙어구나 였을거다

공짜 수제비 주던ㄴ 멋쟁이 아주머니도 폭삭 

나를 비롯해 다들 좀 짠했다


여전히 반가웠다

아뭏툰 시장은 좋다 그리고 전보다 활기가  있어졌고 물건도 늘었다

가격도 좀 오르고 아뭏툰 돈 벌면 또 대구 가기 하고 돌아왔다


전주도 이런 특징?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뭐 사러가자 

공예를 취미로 하는 사람들은 대구, 동대문, 광장 시장 좋아한다

차비 뺴면 그게 그거라고  하지만 보는 재미는 그게 아니다


어제 친구와 같이 간 서문시장은  너무나 좋았다

근데 대구는 먹을게 너무 없다 맨날 비비밥 국수 수제비

나들이 음식으로는 참 한심하다


관광도시는

먹을것, 살것 , 잘곳이  다 갖추어야 할 것 같다

한네트워크가  꿈꾸는 휴양의학은 이 박자가 모두 갖춰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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