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노벌 문학상 작가는 자기가 겪은것만 글로 쓴다고 했다
그래! 바로 이거야
내가 겪은 삶을 소설로 쓴다면 그게 바로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걸 가장 멋있게 다각적으로 표현하면 되니까..
바느질 뜨게질을 해보면 안다
내가 입고 쓰고 해야 발전이 있지 그렇지 않음 너 따로 나 따로이다.
삶은 치열해야 한다 그리고 노후에는 느슨해야 한다
할머니가 손주 대하듯..
그렇게 엄한 할아버지도 손자에게 수염 잡히고 머리카락 잡히고..
삶은 그래야 한다
나는 주로 읽어야 할 책을 만화나 동화책으로읽는다,
훨씬 짜임새도 깊고 이해력도 좋고
그리고 내용을 다 알수 있으니까
서점에 가서 동화책 읽는건 쉬우니까
오늘도 동화책 한권 샀다
어려운 책 일수록 일단 동화로 읽고 그 다음 제대로 필요하면 제대로 읽고...
이건 분명 나의 개인 취향이고 이제 이게 좋다 뭐다 할 필요도 없고...
아뭏튼, 요즘은 많이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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