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가 날 사랑한다고는 생각했지만 지난 날 정말 힘들었다
그냥 사는게 버거웠고 밥벌이가 힘들었다
동료관계도 가끔은 꼬이고..
그러다 얼마 전 에야 마음의 평회를 얻었다
그리고 삶에 힘이 생겼다
"죽은 후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하는 물음에 "뭐가 그렇게 궁금해요 그냥 여기서 열심히 살면 하나님이 다 알아서 하실텐데" 하고 지나왔다
물론 전도를 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려야 한다 그러나 그런식으로는 곤란하다
주어진 삶에 엸심히 살고 배운데로 실천 허려고 하면 되지 내 삶은 내 팽개치고 즉은 후 어디로 가고 천년 후에 다시 태어나서 영원히 꽃밭에서 산다?
그렇게 열심이 외치더니 그냥 스스로 먼저 간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 사람도 열심히 살려고 해서 그렇게 된걸거다
아뭏튼 모자람도 지나침도 다 나쁘다 난 치열하게 살아 내는걸 좋아한다 독한거나 모자리지 않게 열심히 ..
결과는 그 다음이고..
근데 어디까지가 치열한가?
그러나 이제는 그냥 느낀다
나 힘 닿고 무리 하지 않고 마음 다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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