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해 온일이 제일 익숙하고 애뜻하고 사랑스러운것 같다
좀 미모와 재능이 떨어지더라도 우리 강아지 새봄이가 제일이고..
귀여서워 옆구리라도 좀 찌르면 팩 톨아지고.. 그럼 아직은 건강하구나 안심이 되고 고맙고..
그래 하던 일이 제일 이야
거의 10년 가까이 해온 바느질도 매번 서투르고 하고 나면 모자라고
지금 하는 일이야 40년이상 해 왔으니 손에 좀 익숙하고...
그래도 지난번보다 이번이 좀 나은것 같고
어제는 10주간 배운 드로잉에 약간은 소질이 있더고 좀 제대로 배우라는 션생의 권유를 받았다
그러나 이것도 이 정도에서 만족하려고 한다
어차피 이 길은 너무나 어렵고 멀고 힘드니까..
이제는 뭘 새롭게 배우면서 처절험 죄절과 나의 더이상의 뚷지 못하는 무능을 맛보고 싶지 않다
그냥 일상적으로 편히 살고 싶다
집안일만 해도 얼마나 많은데.. 읽어야 할 책도 얼마나 많...고 들어야할 유투브도 많고... 공부해야 할것도 많고..
하던 일에 새로움을 더하기로 만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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