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분명 노랑이 좋았는데 오늘은 회색이 좋다
엄마는 나보고 변덕이 팥죽 끓는다고 했다
난 팥죽 아주 좋아한다
좋게 말하면 감성이 예민한거고 나쁘게 말하면 감정의 기복이 심한거고..
어제는 알마니 40년 팻션쑈를 보았다
알마니도 점점 라인과 색이 해가 갈수록 빠지는걸 알았다
할수록 단순해지고 색이 빠지고 선이 간결해 지는것 같다.
그건 사실
할 수록 단순해 진다
심플하다는것은 해 본사람이 나중에 누리는 최고의 사치이지 해 보지 않음 단순한게 아니라 그냥 모르고 없는거다
해 봐야 한다 정말 그일이 내 일이라면 정말 열심히 해 봐야 한다
한 40년 해 보면 안다
나도 한 일을 40년 해보니 알겠다,
요즘 난 내 취미 때문에 우울하다 ,,혼란스럽고,,, 그러나 8년 밖에 되지 않았으므로
계속 해야 한다
적어도 결혼생활은 5년까지는.. 그리고 40년을 살아봐야 할것 같다
40년 지나면 못 살 사람이 있을까
이제부터 40년
그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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