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에 별 관심 없이 살다 어느날 문득 늙는다는게 이런 거구나 싶게 당황했다
볼 살부터 빠지더니..점말 얼굴에 주름이 생기는거다.
그래도 그냥저냥 살다 마스크 팩을 사서 붙여보기로 했다
근데 그것도 좀 하다 말고 냉장고에 몇 개의 국적불명의 팩이 몇년 쨰 있었다
그걸 오늘 아침 버린거다
왜냐면 할루에 한 개씩 버리면서 글을 쓰기로 했으니까
그리고
마지막에 나만 버리면 되니까..
이미 유럽에서는 삶을 정돈하는 가장 떠뜻한 방법이라고 해서 데스 클리닝을 강조한다
난 나이든 사람들이 좋은 생각이라고 할 줄 일았는데 80이 넘은 사람도 펄쩍 뛰면서 무슨 그런 망측 스러운 생각을 하냐고..
아 가지고 있는게 많으면 내려 놓기가 어렵구나를 알았다
그래서 더 간소하게 미니멀리스트로 살아야 한다.
그러나 이건 정리 정돈 의 최고 이다
정리 컨설턴트는 이걸 해 줘야 하는 직업이 아닐까 싶다
이미 외국에서는 중고 업체에 맡기거나 등등 그런데 이건 분명 내가 할 일이다
난 오늘 이 마스크 팩을 과괌히 버렸다 쓰지도 못하면서 냉장고에 뒹글고 있는 이 마스크 팩
몇칠 후 백화점에 가면 한 두개 사와야 겟다
나의 정신세계르 관리하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나의 건강을 위한 운동과 나의 외모를 관리하는 스킨 케어는 아주 중요하다.
그냥 오늘 부터 딱 10년만 살았으면 좋겟다. 근데 그것도 사실은 나이가 겁나 많고 노화가 많이 진행된 상태 일거다.
10년
눈 한번 깜박이면 지나는 시간일 뿐이다.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